(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우즈베키스탄 에카테리나 가이니쉬·드미트리 치기레프가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2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5ISU사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관련 사진회전연기 선보이는 이해인연기 펼치는 윤아선연기 펼치는 윤아선김진환 기자 서울 용산구 주택서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서울 용산구 주택서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서울 용산구 주택서 화재… 소방 당국 "안전 유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