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미국발 관세 전쟁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2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전광판에 금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미 동부 시각)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 오른 온스당 2936.38달러에 거래됐다. 장 초반에는 온스당 2954.69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5.2.21/뉴스1
kkorazi@news1.kr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미 동부 시각)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 오른 온스당 2936.38달러에 거래됐다. 장 초반에는 온스당 2954.69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5.2.21/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