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김천상무 정정용 감독과 김민덕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1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리그1하나은행프로축구세징야린가드관련 사진K리그1 베스트11 수상자들K리그1 베스트 11 '영광의 얼굴들'K리그1 최다도움상에 세징야-최다득점상에 싸박김성진 기자 '반도체 호황' 작년 한국 수출 7천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7000억 달러 시대 열었다"…韓, 6번째 수출 강국 대열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