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지난달 취업자 수가 7만4천명 늘어나는 데 그치고 고용률은 하락 전환했다.
1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896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4000명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에서 취업자는 19만4천명 줄고, 고용률은 1.6%p 하락한 43.7%를 기록했다. 청년 고용률은 작년 8월(-1.6%p)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5.13/뉴스1
ssaji@news1.kr
1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896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4000명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에서 취업자는 19만4천명 줄고, 고용률은 1.6%p 하락한 43.7%를 기록했다. 청년 고용률은 작년 8월(-1.6%p)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6.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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