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시가 5년 만에 GBC(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서울 잠실·삼성·대치·청담동(잠삼대청) 모든 아파트의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한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 들면서 해당 지역의 토지 규제 효과를 상실했다고 판단해서다. 다만 이들 지역에 위치한 은마·아시아선수촌 등 재건축 아파트 14곳은 제외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코스피 코스닥 추이[오늘의 그래픽] 사회 첫발 딛기 전에 포기…구직단념 20% '20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국제유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