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서울시가 5년 만에 GBC(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서울 잠실·삼성·대치·청담동(잠삼대청) 모든 아파트의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한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 들면서 해당 지역의 토지 규제 효과를 상실했다고 판단해서다. 다만 이들 지역에 위치한 은마·아시아선수촌 등 재건축 아파트 14곳은 제외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코스피 4800선 첫 돌파…새해 11거래일 연속 상승[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그래픽] 2차 종합특검법 개요[그래픽] 미국·대만 무역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