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 야외 스파에서 라이프가드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5.2.6/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한파추위캐리비안베이관련 사진한파에도 물놀이 즐기는 시민들'따뜻한 유수풀에 몸을 맡겨''따뜻한 유수풀에 몸을 맡겨'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