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한신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 피해구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유가족 지원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2025.2.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여객기참사,무안공항,제주항공,국토부관련 사진제주항공 참사 추모대회 참석한 강희업 국토부 차관제주항공 참사 추모행사 참석한 강희업 국토부 차관김민지 기자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부활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전국 기름값 2000원 돌파 눈앞기름값 리터당 2000원 근접…30년 만에 최고가격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