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0㎝ 이상 눈이 내린 4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인도에서 한 시민이 눈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든 채 걷고 있다. 2025.2.4/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광주제설무진대로폭설대설주의보거북이주행눈길빙판길관련 사진눈길에 거북이 주행하는 차량들폭설에 차량 정체빙판길에서 못 나오는 트럭이승현 기자 새해, 사람을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안부 나무에 걸린 메시지전일빌딩245에 마련된 여객기 참사 시민 분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