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지난해 2월 의정갈등 이후 명절 기간에 응급실을 찾은 환자 중 입원을 하거나, 사망한 비율이 급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2023년 설 연휴 기간인 1월21일~1월24일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8만 6186명으로, 이중 입원 환자 비율은 14.3%(1만 2333명)로 집계됐다. 내원환자 중 사망자 비율은 0.51%(350명)로 나타났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청년미래적금 6월 신설…무주택 주말부부 세액공제 확대[그래픽] 수출액 추이[오늘의 그래픽] 새해 첫 일출, 7시 26분 '독도'서 떠오른다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연차 신청하면 '눈치'…직장인 40% "올해 6일도 못 썼다"[그래픽]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프로필[그래픽]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