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김영운 기자 = 내란 우두머리 등의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15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내란우두머리내란윤석열공수처관련 사진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 구형·최후변론 13일변호인과 대화 나누는 윤석열길어지는 尹 내란 결심김영운 기자 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