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바람이 강하게 불며 강추위가 이어진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가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 2024.12.19/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카피바라온천추위김영운 기자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