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1) 김영운 기자 = 중동 전쟁 장기화로 비료 원료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수입 의존도가 높은 무기질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 활용을 확대하는 등 농업 체질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사진은 3일 경기도의 한 유기질비료공장의 모습. 2026.4.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중동비료퇴비김영운 기자 美 '철강 완제품' 관세 25% 일괄 부과美, '철강 15% 이상' 완제품에 일괄관세 25% 적용美, '철강 15% 이상' 완제품에 일괄관세 25%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