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11일 광주시청에서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동호의 모티브인 5·18학생시민군 고 문재학 열사의 생전 모습이 홀로그램으로 펼쳐지고 있다. 2024.12.11/뉴스1stare@news1.kr관련 키워드한강 작가노벨문학상소년이 온다문재학 열사최성국 기자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광주전남 시민추모대회비통에 잠긴 여객기 참사 시민추모대회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과하는 시공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