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윤석열 대통령 등에 대한 내란죄 및 직권남용죄 고발장 제출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개혁신당은 윤 대통령의 즉각 하야를 촉구했다. 2024.12.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비상계엄계엄탄핵하야관련 사진장동혁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비상계엄 사태 1년'비상계엄 1년, '시민들 다시 거리로'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