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0일 부터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구간이 개통하면서 판교를 출발하는 KTX-이음이 충주를 거쳐 문경까지 달리게 됐다. 판교에서 문경까지 약 90분 소요되어 승용차 이용 대비 30분 이상, 시외버스 대비 90분 이상 소요 시간이 단축되고,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해 서울 강남 등 수도권 각 지역을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그래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최민정·김길리·심석희·노도희·이소연[그래픽] 일본 105대 총리 선출 결과김지영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금메달 여고생' 최가온, 손목에 950만원 오메가도 '번쩍'[오늘의 그래픽] "설 차례 안지낸다"…전년 대비 12%p 오른 64%[오늘의 그래픽] 설 연휴 2780만명 이동…서울~부산 최대 1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