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가 30일 첫 차부터 고양시와 과천시 서비스를 확장한다. 서울시는 30일부터 3호선·경의중앙선·서해선 등 고양시 지하철 3개 노선 26개 역사와 4호선 과천시 지하철 1개 노선 5개 역사 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오늘의 그래픽]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시력 더 나빠졌다[그래픽] 김건희 혐의별 2심 선고 결과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시력 더 나빠졌다[그래픽] 코스피 코스닥 추이[그래픽]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만찬 행사 총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