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6일(현지시간)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 위기에 항의하는 원주민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주석,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거대한 초상화를 물에 잠기게 설치해 놓고 있다. 2024,11,1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