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2022년 6월 김건희 여사의 봉하마을 방문 당시 명태균 씨가 KTX 대통령 특별열차에 동승했다는 제보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11.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관련 사진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도이치·명태균 여론조사는 무죄'특검 수사 결과 발표하는 김형근 특검보특검 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하는 김형근 특검보안은나 기자 코스피,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마감코스피 6690.90, 사흘 연속 종가 최고치코스피,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