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왼쪽부터)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선영에서 열린 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이건희이재용삼성관련 사진'이건희 컬렉션' 갈라쇼 행사장 입장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환영사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삼성,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 길라 디너 개최김영운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에 비료 수급 불안…정부 "적정시비·가축분뇨 활용"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가축분뇨 퇴액비 지원확대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무기질비료 의존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