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꿈의 비만약'으로도 불리는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15일 국내에 출시했다. 주 1회 배나 허벅지에 주사해 68주 투약했을 때 체중이 평균 14.9%(임상결과 기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그래픽]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 3인 프로필[오늘의 그래픽] 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불수능 만점 5명 중 3명 '일반고'…주요대 합격선은?[그래픽]쿠팡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태 일지[그래픽]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