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새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2-0(21-15 24-22)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2026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hrhohs@news1.kr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2-0(21-15 24-22)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2026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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