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피트 비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 (현지시간) 허리케인 밀턴이 강타한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트 비치를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2024.10.1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