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진환 기자 = 12일 오후 대전 유성구 노은동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팀 히어로와 팀 기성용의 경기, 후반 팀 기성용의 주장 기성용이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0.12/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하나은행자선축구대회팀히어로팀기성용임영웅기성용K-트롯star포토김진환 기자 허민 국가유산청장,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참석허민 국가유산청장,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인사말KB스타즈, 챔프전 2연승… 통산 3번째 통합 우승까지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