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노트북에 '기후 파괴범 윤석열'이라는 종이를 붙여놓고 있다. 2024.10.8/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감,국정감사,2024국감관련 사진원내대표실에서 관계자와 대화 나누는 김병기 원내대표원내대표실 찾은 김병기 원내대표원내대표실 찾은 김병기 원내대표안은나 기자 헹가레 받는 뤼카 슈발리에프랑스 슈퍼컵 4연패 거머쥔 PSG'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 슈퍼컵 4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