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을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4.10.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의대생휴학교육부복귀관련 사진의대생 복귀시한 임박연세의대 교수 비대위 “집단휴학 불허 방침 취소하라”임박한 의대생 복귀시한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