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서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나란히 서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있다. 2024.09.27ⓒ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