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경북 포항시가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중장비를 투입, 파도에 밀려나온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4.9.25/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영일대해수욕장백사장쓰레기맨발걷기관련 사진봄 파도와 함께두터운 옷은 안녕포항 낮 최고 22도최창호 기자 초미세먼지와 아침 일출초미세먼지에 덮인 포항 앞바다초미세먼지 뚫고 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