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3일 오전 10시 30분쯤 광주 동구 운림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초기진화 됐다. 사진은 그을린 화재 현장의 모습. (광주 동구 제공) 2024.9.23/뉴스1pepper@news1.kr이승현 기자 당시 참상 살피는 우원식우원식 국회의장 "옛 전남도청 복원, 민주주의 지키는데 큰 역할할 것""현장 치열함, 처참함, 민주주의 지키기 위한 단호함 새겨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