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18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국회의사당 건물 앞에서 시민들이 정부가 산불 대처에서 보여준 무능력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편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은 18일 산불이 확산하고 있는 3개 지역에 대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24.09.18ⓒ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루리마산불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