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한국YMCA 창립 110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손뼉을 치고 있다. 2024.9.10/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YMCA김명섭 기자 이스라엘 체류 국민·동포 66명, 이집트로 대피 성공이스라엘 출발 우리 국민·동포 66명, 이집트 국경 안전 도착대사관 임차 버스 타고 이란 탈출…23명 전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