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일본도 살인사건' 피해자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남언호 변호사가 9일 가해자 신상공개 진정서와 엄벌탄원서 제출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검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9.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일본도살인사건관련 사진일본도살인사건 유족 측 변호인 '재판부에 사형 선고 촉구'일본도살인사건 선고기일, 피의자는 재판 불출석법원에 일본도살인사건 피의자 사형 선고 촉구하는 유족 측 변호사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