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은평구에서 발생한 일본도 살인사건 유가족 측 남언호 변호사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일본도 살인사건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법원에 피의자 백 씨에 대한 사형 선고를 촉구하고 있다.
한편 피의자 백 씨는 일신상의 이유로 이날 선고 공판에 불출석했다.
법원은 백 씨에 대한 구인이 가능할 경우 오후 5시쯤 다시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2025.2.7/뉴스1
presy@news1.kr
한편 피의자 백 씨는 일신상의 이유로 이날 선고 공판에 불출석했다.
법원은 백 씨에 대한 구인이 가능할 경우 오후 5시쯤 다시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202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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