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방명록 작성을 지켜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정상회담박지혜 기자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