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뉴스1) 유수연 기자 = 태풍 야기가 남중국해를 가로질러 중국 남부 해안을 향해 5일 북상하고 있다. 사진은 한 여성의 머리카락이 강풍에 날리는 모습. 2024.09.05ⓒ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기태풍 야기태풍유수연 기자 특검 소환 조사 마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코바나컨텐츠 대가성 협찬' 의혹 송병준 의장, 특검 출석김건희 특검 출석하는 송병준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