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아리셀관련 사진아리셀 참사 2년, 박순관 엄벌 촉구 기자회견아리셀 유가족 '대법, 박순관 엄벌 처해야'아리셀 박순관 엄벌 촉구, 시민 1981명 탄원서 제출이재명 기자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한병도 원내내대표와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프랑스 일정 마친 이재명 대통령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