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민 한국방송공사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광복절에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가 포함된 오페라 '나비부인'을 상영한 것에 대한 질의를 받던 도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2024.8.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박민한국방송공사기미가요KBS과방위김민지 기자 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 60% 급감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