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국내로 돌아온 복수국적자 중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 최근 10년간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 대한 지급액은 22억 8000만 원에서 212억 원으로 9배 늘었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복수국적자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5699명이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청년미래적금 6월 신설…무주택 주말부부 세액공제 확대[그래픽] 수출액 추이[오늘의 그래픽] 새해 첫 일출, 7시 26분 '독도'서 떠오른다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연차 신청하면 '눈치'…직장인 40% "올해 6일도 못 썼다"[그래픽]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프로필[그래픽]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