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선발투수 후라도가 힘껏 공을 던지고 있다. 2024.8.2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키움히어로즈LG트윈스고척스카이돔KBO관련 사진'데뷔 첫 세이브' 축하 받는 박정훈키움 박정훈, 데뷔 첫 세이브 '감격'선두 LG에 대승 거둔 키움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