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프랑스 다이빙 대표팀 줄스 부아예가 8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 센터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4.8.8/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관련 사진세계로 뻗어가는 태권도구슬땀 흘리며 품새 연습피, 땀, 그리고 태권도박정호 기자 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