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2일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알락꼬리여우원숭이가 특식으로 제공한 제철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24.8.2/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광주 동구 최고령 110세 어르신… 참정권 행사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110세 어르신110세 어르신의 투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