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이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과 국방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해외 주요 방산협력국 장병 대상 ‘육군 국제과정’을 최초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교육과정은 국산 명품무기 대표주자이며 세계 각국으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는 K9자주포 교육으로 계획됐다.
참가한 3개국 장병 교육생들이 K9자주포 실습에 앞서 실습과정 및 K9자주포 제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육군 제공) 2024.7.26/뉴스1
photo@news1.kr
올해 교육과정은 국산 명품무기 대표주자이며 세계 각국으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는 K9자주포 교육으로 계획됐다.
참가한 3개국 장병 교육생들이 K9자주포 실습에 앞서 실습과정 및 K9자주포 제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육군 제공) 2024.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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