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제3호 태풍 '개미'의 영향으포 필리핀 수도권과 북부 지방에 24일 폭우가 쏟아졌다. 사진은 침수된 필리핀 마닐라 거리. 2024.7.24.ⓒ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미국의 그린란드 편입 시도 논의한 프랑스·독일·폴란드 외무장관[포토] 눈 쌓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포토] 인공지능 비서 도구 '마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