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이거스 AFP=뉴스1) 장시온 기자 = 1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미라지 호텔의 모습. 하드락 인터내셔널은 17일부터 호텔을 폐쇄하고 2027년까지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한 건설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라지 호텔은 1989년 11월 개장해 당시 3000개가 넘는 객실로 '전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호텔'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1990년부터 이어진 호텔 앞 '화산쇼'는 도시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2024.07.1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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