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엔스가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7.10/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잠실 야구장 '2026시즌 끝으로 공사 돌입'리모델링 공사에 한창인 잠실 주경기장 '올해 12월 완공'리모델링 공사에 한창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