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경북 안동시가지 중심을 지나는 낙동 강변과 반변천 일대 둔치가 폭우로 물이 불어나 있다. 2024.7.10/뉴스1ssh4844@news1.kr관련 키워드폭우장마침수관련 사진토사 뒤덮인 세교리 마을"토사 쌓여 작물이 안보이네"하천 범람에 침수된 마을신성훈 기자 첨성대, 경주 APEC으로 외국인 관광객 북새통경주 APEC으로 외국인 관광객 북새통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첨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