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의 한 실내동물원의 열악한 환경에 수년째 방치돼 학대 논란까지 이어졌던 동물들이 대구 달성군 스파밸리 네이처파크로 옮겨지는 가운데 17일 오전 백사자가 직원과 인사 나누듯 다가오고 있다. 2024.6.1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사자백사자동물월공정식 기자 발언하는 추경호발언하는 장동혁 대표발언하는 이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