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11일 오전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48)가 광주지방법원에서 사기 혐의로 열린 두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11/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임창용최성국 기자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광주전남 시민추모대회비통에 잠긴 여객기 참사 시민추모대회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과하는 시공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