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8군 사령관이 10일 오전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미8군 카투사 친선주간 202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6.1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미8군카투사캠프험프리스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