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37주기 이한열 추모식에서 학생추모기획단이 영정사진을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4.6.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이한열관련 사진묘비 꼭 껴안은 우원식 의장묘비 꼭 껴안은 우원식 의장배은심여사 묘 참배하는 우원식 의장김명섭 기자 이스라엘 체류 국민·동포 66명, 이집트로 대피 성공이스라엘 출발 우리 국민·동포 66명, 이집트 국경 안전 도착대사관 임차 버스 타고 이란 탈출…23명 전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