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3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남부소방서에서 구급대원들이 폭염 대비 물품을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여름철을 앞두고 '119 폭염 구급대' 운영 등 폭염 대비 구급 대책 실시에 나섰다. '119 폭염 구급대'는 얼음조끼·팩, 체온계, 생리식염수, 정맥주사 세트, 소금, 전해질용액, 물, 스프레이 등 폭염 대비 물품 9종을 갖춘 구급차로 도내 35개 소방서에 총 281대가 준비됐다. 2024.6.3/뉴스1
kkyu6103@news1.kr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여름철을 앞두고 '119 폭염 구급대' 운영 등 폭염 대비 구급 대책 실시에 나섰다. '119 폭염 구급대'는 얼음조끼·팩, 체온계, 생리식염수, 정맥주사 세트, 소금, 전해질용액, 물, 스프레이 등 폭염 대비 물품 9종을 갖춘 구급차로 도내 35개 소방서에 총 281대가 준비됐다. 2024.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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